독자서평

독자들의 서평을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오탄집》의 책판문양 사격자만자매화문[斜格子卍字梅花紋] 《오탄집》의 책판문양으로 매화꽃무늬를 만(卍)자 모양의 사격자 바탕과 함께 배치한 사격자만자매화문입니다. 예로부터 매화는 이른 봄 홀로 피어 봄소식을 전하는 꽃으로, 맑은 향기와 우아한 운치가 있어 선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매화문양을 중심으로 불도를 상징하는 표식이자 길상만덕(吉祥萬德)을 의미하는 만자를 사격자 배경으로 구성하여 문양에 다채로움을 더했습니다.

  • (나를 부르는)숲 : 당연히 카츠에게 바친다 동아일보사 빌 브라이슨 지음;홍은택 옮김 출간일 : 2002

    나를 부르는 숲

    작성자 : oliveoyl

    작성일 : 2020-12-19

    KBS 방송 새 예능 프로그램 ‘비움과 채움 북유럽’(https://sports.nocutnews.co.kr/news/5463464)에서 소개한 김은희 작가와 주지훈 배우 추천작품
  • 지하에 부는 서늘한 바람 황금가지 지은이: 돈 윈슬로 ;옮긴이: 전행선 출간일 : 2011

    개의 힘

    작성자 : oliveoyl

    작성일 : 2020-12-19

    KBS 방송 새 예능 프로그램 ‘비움과 채움 북유럽’(https://sports.nocutnews.co.kr/news/5463464)에서 소개한 김은희 작가 추천작품. *관련기사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entertain_photo/2020/12/19/6F444TZ4GZF3BT7VN52UP7GGEY/?outputType=amp
  • (어머니 지구를 살리는) 녹색세대 맥스미디어 린다 실베르센,토시 실베르센 지음 ;김재민 옮김 출간일 : 2009

    (어머니 지구를 살리는)녹색세대

    작성자 : 국가전자도서관

    작성일 : 2019-12-17

    《어머니 지구를 살리는 녹색세대》는 지구를 녹색기계로 표현했을 때 지구라는 녹색 기계가 망가지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와 물 부족 현상, 사막화, 연료 고갈 등을 증거로 제시하며. ‘크게 생각하기’와 ‘작게 생각하기’를 통해 우리의 녹색 기계(지구)를 구하기 위해 국가나 단체 같은 큰 규모뿐 아니라 지역적이고 개인적으로는 어떤 노력 또는 실천을 해야 할지 알려 준다.  린다와 그의 아들 토시가 자신들이 어렸을 때부터 직접 실천해 온 친환경 생활 습관을 보여 줘 공감대를 형성하며 어머니 지구를 위한 소소한 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다릴 해나, 에드 비글리 등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 또는 평범한 사람들이 친환경을 실천하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어 청소년들에게도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고 있다.  부록 ‘지구 살리기’에서는 얼마나 친환경 삶을 살고 있는지 자가 진단할 수 있다. 린다와 토시가 즐기는 친환경 책과 웹 사이트뿐 아니라 한국의 친환경 기관과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는 웹 사이트도 알려줘 쉽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머니 지구를 살리는 녹색세대》는 녹색 지구를 지키고 싶지만 현대 문명의 편안한 삶도 포기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해 친환경으로 먹고, 쇼핑하고, 여행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친환경 책이다.
  • 가슴으로도 쓰고 손끝으로도 써라 : 안도현의 시작법詩作法 한겨레출판 지은이: 안도현 출간일 : 2009

    가슴으로도 쓰고 손끝으로도 써라

    작성자 : 국가전자도서관

    작성일 : 2019-12-17

    ''안도현의 시작법''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시인 안도현이 ''시와 연애하는 법'' 이라는 타이틀로 2008년 5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6개월 동안 <한겨레>에 연재했던 원고들을 대폭 손질하고, 내용을 보태 묶은 책이다. 안도현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현재까지 바닷가 우체국 등 다수의 시집을 발표하였으며 그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 ''연탄재''로도 많이 기억하는「너에게 묻는다」라는 짧은 시다. ----------------------------------------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 안도현, 「너에게 묻는다」- ---------------------------------------- 저자는 머리글에서 시에 매혹되어 살아온지 30년이 지난 자신도 "시는 여전히 알 수 없는 물음표이고, 도저히 알지 못할 허공의 깊이"라고 말하며 ''시적인 것''을 탐색하는 방법이 시 입문에 가장 이상적인 접근 방식이라 생각한다고 밝힌다. 이 책은 ''시적인 것''을 추려 정리한 것으로 시를 창작하는 일과 시를 감상하는 일은 별개가 아님을 강조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글쓰기와 시쓰기 또한 별개가 아님을 말하고 있다. 시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시를 쓰고 싶은 사람, 시와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 시와 연애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도 좋을 책이다.
  • 타살의 흔적 : 범죄와 죽음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사건들을 파헤친 법의학 논픽션 시공사 국립과학수사연구소법의관,강신몽 지음 출간일 : 2010

    타살의 흔적

    작성자 : 국가전자도서관

    작성일 : 2019-12-17

    죽음의 원인을 밝혀내고, 범죄를 해결하며 억울함에 빠질 수 있는 사건에 단서를 제공할 수 있는 ‘법의학’의 영역은 할리우드의 영화와 소설 그리고 드라마 속에서나 존재하는 것으로 인식되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 한국사회에서도 법의학이라는 용어는 일반인들에게도 낯설지 않은 존재가 되었으며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나날이 달라지고 있다. <타살의 흔적>저자들은 하루에도 수차례의 부검을 진행하고, 의문사를 조사하며 수사에 자문을 해주는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다. 이들이 국내외의 많은 사례와 사건 중 우리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것들을 중심으로 책을 만들었다. 우리의 가슴을 아리게 한 안타까운 죽음, 엄숙한 죽음, 처참한 죽음, 의문의 죽음, 반드시 풀어야 할 죽음 등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고 죽음에 얽힌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담았다. 이 책의 목적은 죽음을 흥미 삼아 나열하자는 것이 아니라 죽음에 대한 우리들의 이해를 넓히고, 또 죽음을 통해 삶에 도움을 받기 위한 것이다. 저자는 반드시 복기해야 할 사건을 통해 조사 과정을 설명해주면서 때로는 문제점과 개선안을 언급하며 때로는 독자들이 알고 싶어 하는 법의학 지식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또한 곳곳에‘법의학교실’이라는 코너를 배치해 조금 더 중심에 발을 들이고 싶은 독자들의 눈높이를 맞춰주고 있다.
  • 아버지의 정원 : 어느 미술사가의 그림 에세이 루비박스 정석범 지음 출간일 : 2010

    아버지의 정원

    작성자 : 국가전자도서관

    작성일 : 2019-12-17

    미술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책을 우리는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대부분 유명 화가나 미술작품에 관한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미술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우리에게 미술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단지 화가의 삶이나 작품의 의미에 중점을 둔 것이 아니라, 그림을 감상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작품에 접근하고자 한다. 책 속에는 저자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함께 작품에 대한 설명이 실려 있다. 어린 시절 보았던 기차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클로드 모네’의 <생 라자르 역>과 ‘윌리엄 터너’의 <비, 증기 그리고 속도-대서부 열차>를 소개하고, 청나라 초의 대화가 석도가 그린 <망천문산(望天門山)> 속의 돛배를 바라보며 어릴 적 보았던 낙동강 황포돛단배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다. 그 밖에도 칸딘스키, 고흐 등 유명 화가의 작품들이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새롭게 해석되고 있다. 그림을 바라보는 시선은 감상하는 사람의 개인적 경험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저자의 생각이 엿보이는 책이다.
  • 역사에서 리더를 만나다 : 한비자, 처칠부터 이나모리 가즈오까지, 역사적인 리더 11인의 리더십 카운슬링 흐름출판 유필화 지음 출간일 : 2010

    역사에서 리더를 만나다

    작성자 : 국가전자도서관

    작성일 : 2019-12-17

        어떤 리더가 조직을 이끄느냐에 따라 조직의 운명은 결정된다. 평소 고전에 관심이 많던 저자는 과거에서 현재까지 동서양을 대표하는 리더 11인의 리더십 철학을 경영에 접목하여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남이 나를 위해 착하게 굴 것을 기대하지 마라”라고 말하는 한비자에서부터, “땅에서 넘어진 자 땅을 딛고 일어나라”라고 말하는 보조국사 지눌까지 11인의 리더들은 때론 무자비하게 때론 자비롭게 조직을 이끌어 간다. 역사속의 리더 11인들이 행해온 인간불신과 신뢰, 의지와 자비의 리더십을 분석하여 경영학 및 경영 리더십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저자의 글을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 심리학의 힘 P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11가지 비밀 북하우스 전우영 지음 출간일 : 2010

    심리학의 힘 P

    작성자 : 국가전자도서관

    작성일 : 2019-12-17

    이 책의 부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11가지 비밀’이다. 심리학이 우리의 마음과 행동에 발휘하는 힘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심리학의 힘에 대한 11가지의 질문에 답해 준다. 성공, 욕망, 가치관, 범죄, 연합, 미신행동, 사랑, 발달, 해석, 휴식, 고백과 관련된 11개의 질문을 통해 우리는 심리학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박지성, 강수진, 보아 그리고 이창호를 성공으로 이끈 심리적인 힘이 무엇인지, 워싱턴 D.C. 일대를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저격살인사건을 조종한 심리적인 힘은 무엇인지, 불륜 전문 배우를 원래 바람기가 많은 사람으로 바라보도록 만드는 심리적인 힘은 어디에서 오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