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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천집藥泉集》의 책판문양, 사격자칠보문[斜格子七寶紋] 《약천집》의 책판문양으로 칠보문을 중심에 두고 사격자를 바탕으로 구성한 사격자칠보문입니다. 칠보란 극락정토에 있는 일곱 가지 귀한 보물로 칠보문도 여기서 유래하였으나 차차 길상문으로 형상화되었습니다.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의 상류사회에서 길리吉利를 추구하는 대표적인 상징물로 특히 자손들에게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재앙을 물리친다는 기원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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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조선은 정도전을 버렸는가?: 조선 역사의 56가지 진실 혹은 거짓
    • 저자 :
      이한우
    • 발행처 :
      21세기북스
    • 발행연도 :
      0000
    • 언어 :
      [한국어]
    • 한국과학기술원 도서관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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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제
      왜 조선은 정도전을 버렸는가?: 조선 역사의 56가지 진실 혹은 거짓
      저자사항
      이한우
      발행처
      21세기북스
      발행연도
      0000
      분류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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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조선은 정도전을 버렸는가 : 조선 역사의 56가지 진실 혹은 거짓
    • 저자 :
      이한우
    • 발행처 :
      21세기북스
    • 발행연도 :
      2009
    • 언어 :
      한국어
    권력을 쥔 자의 손에서 만들어진 조선의 역사, 그 이면에 담긴 진실 혹은 거짓 민첩하면서도 통찰력 넘치는 조선 시대의 역사서! 세상의 모든 호기심에 답하는 책『WHY』시리즈《왜 조선은 정도전을 버렸는가 | 조선 역사의 56가지 진실 혹은 거짓》. 이 책은 정사 「조선왕조실록」과 야사 속에서 다양한 관점으로 기록된 56가지 흥미로운 일화들을 정사와 야사의 비교, 분석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논하는 것이다.이성계를 도와주고 조선을 세운 개국공신이자 조선 초 최고 실세였던 정도전. 그러나 그는 이방원의 왕자의 난을 통해 제거된다. 뿐만 아니다. 조선 최고의 명정승이었던 이준경은 조선 후기의 당파 논리에 의해 역사에서 사라져 버려야 했으며,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었던 정조는 개인적인 복수심 때문에 피비린내 나는 보복을 전개했다.이처럼 이 책은 다양한 사실들을 재조명하여 조선 역사 전체를 복원해 나간다. 조선인들의 뛰어난 역사의식 속에서 태어난 조선의 정사와 문집들을 분석하며, 저널리스트 출신 저자 특유의 민감한 통찰력으로 이러한 역사적 사실들을 새롭게 묘사해 나간다. 과거의 역사를 통해 현대를 반추하는 역사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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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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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제
      왜 조선은 정도전을 버렸는가 : 조선 역사의 56가지 진실 혹은 거짓
      저자사항
      이한우
      발행처
      21세기북스
      발행연도
      2009
      분류기호
      911.05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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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페이지 원문 : 도서관방문이용
      권력을 쥔 자의 손에서 만들어진 조선의 역사, 그 이면에 담긴 진실 혹은 거짓 민첩하면서도 통찰력 넘치는 조선 시대의 역사서! 세상의 모든 호기심에 답하는 책『WHY』시리즈《왜 조선은 정도전을 버렸는가 | 조선 역사의 56가지 진실 혹은 거짓》. 이 책은 정사 「조선왕조실록」과 야사 속에서 다양한 관점으로 기록된 56가지 흥미로운 일화들을 정사와 야사의 비교, 분석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논하는 것이다.이성계를 도와주고 조선을 세운 개국공신이자 조선 초 최고 실세였던 정도전. 그러나 그는 이방원의 왕자의 난을 통해 제거된다. 뿐만 아니다. 조선 최고의 명정승이었던 이준경은 조선 후기의 당파 논리에 의해 역사에서 사라져 버려야 했으며,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었던 정조는 개인적인 복수심 때문에 피비린내 나는 보복을 전개했다.이처럼 이 책은 다양한 사실들을 재조명하여 조선 역사 전체를 복원해 나간다. 조선인들의 뛰어난 역사의식 속에서 태어난 조선의 정사와 문집들을 분석하며, 저널리스트 출신 저자 특유의 민감한 통찰력으로 이러한 역사적 사실들을 새롭게 묘사해 나간다. 과거의 역사를 통해 현대를 반추하는 역사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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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말들어가는 말: 정사와 야사 제1장 조선은 군주의 나라이다 흥미로운 일화와 사건으로 왕들의 삶을 재구성하다왜 이성계를 고려의 임시 국왕이라 했을까?아버지와 형과 아들, 자신을 왕으로 만든 태종경복궁과 창덕궁에 얽힌 부자 간의 애증왜 왕들의 불꽃놀이는 '놀이'가 아니었을까?세종의 두 얼굴, 지성사대와 군비 확충한 잔 술의 정치, 애주가 세조의 주석 정치너희가 선조를 아느냐! 선조에 대한 오해를 풀다정조는 정말 성군이었을까? 세종과 정조의 리더십 비교 제2장 칼날 위 군주의 길을 가다 벨 것인가, 베일 것인가? 왕들의 정치 생존법을 밝히다'얼굴'의 정치학, 어진에 감춰진 정치 논리왕의 온천행이 민감한 정치 사안이었다?압록강을 넘으며 익힌 왕들의 국제 감각명분과 실리의 충돌, 해외 파병주역으로 조선의 미래를 꿈꾸다왕위 계승의 덫, 선위 파동과 대리청정왕권과 신권, 실록에서 격돌하다! 제3장 왜 그들은 권력과 멀어져야 했는가? 권력을 지양하지만 또 지향했던 왕실 종친의 삶을 들여다보다섹스 스캔들의 최대 피해자, 효령대군무인 수양대군 대 예인 안평대군현직 국왕의 친형으로 산다는 슬픔쫓겨난 적자, 제안대군의 비애연산군 시대 음부 열전순화군, 악행의 화신이 되다소현세자빈 강씨의 저주궁중 암투의 불씨, 3복왕이 되지 못한 왕의 아버지들건축과 의례로 왕실의 권위를 되찾다 제4장 왜 우리는 명신보다 충신을 기억하는가? 왕을 이끌고 돕고, 때로는 배반한 신하들을 살펴보다충신과 간신을 논하다왜 조선은 정도전을 버렸는가?명신 하륜의 국토 개조 계획 "운하를 건설하라!"한명회, 압구정으로 성종을 농락하다충정의 화신에서 반정의 공신까지, 박석명 집안을 해부하다왜 최고의 명문가 광주 이씨 집안은 한순간에 멸문당했을까?이준경을 조선 최고의 정승으로 꼽는 이유이황과 이준경, 두 명신의 엇갈린 인생 행보이황의 유유자적 전국 유람성삼문은 진정한 충신일까? 제5장 관가를 알면 조선이 보인다 조선 500년을 지탱해 온 관가의 이모저모를 들여다보다조선 관리의 첫 번째 조건은 무엇인가?조선 판 신입신고식, 공포의 신래침학성균관 동맹 휴학 구너당의 타당한, 혹은 타당하지 않은 이유문제의 술을 문제 삼지 않은 조선의 관가조선의 청와대 비서실, 승정원장원급제 타이틀과 관운의 상관성은?검찰과 언론의 대립, 사헌부와 사간원 제6장 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각양각색의 조선 사람들에게서 진짜 조선을 찾다호가 훌륭하다고 인생이 훌륭한 건 아니다?이름에도 부모의 꿈이 담겨 있다신분 상승의 꿈, 뛰어난 의술로 이루다발명가가 아닌, 금속 전문가 장영실사방지는 정말 남녀 양성 인간이었을까?조선 최고의 음란 서생 박생조선인들을 공포에 떨게 한 잔인한 형벌가객 이한우, 제주의 신비를 노래하다울릉도의 수호신 안용복 제7장 왜 그들은 조선을 거부했는가? 난세의 민심에서 조선의 치부를 읽다도명이 골백번도 더 바뀐 충청도의 수난 시대이괄, 왕을 내쫓다조선 유언비어사 500년아이들의 노래가 세상을 비웃다헛소문 하나에 한양이 발칵 뒤집히다자료출처
      저자의 말들어가는 말: 정사와 야사 제1장 조선은 군주의 나라이다 흥미로운 일화와 사건으로 왕들의 삶을 재구성하다왜 이성계를 고려의 임시 국왕이라 했을까?아버지와 형과 아들, 자신을 왕으로 만든 태종경복궁과 창덕궁에 얽힌 부자 간의 애증왜 왕들의 불꽃놀이는 '놀이'가 아니었을까?세종의 두 얼굴, 지성사대와 군비 확충한 잔 술의 정치, 애주가 세조의 주석 정치너희가 선조를 아느냐! 선조에 대한 오해를 풀다정조는 정말 성군이었을까? 세종과 정조의 리더십 비교 제2장 칼날 위 군주의 길을 가다 벨 것인가, 베일 것인가? 왕들의 정치 생존법을 밝히다'얼굴'의 정치학, 어진에 감춰진 정치 논리왕의 온천행이 민감한 정치 사안이었다?압록강을 넘으며 익힌 왕들의 국제 감각명분과 실리의 충돌, 해외 파병주역으로 조선의 미래를 꿈꾸다왕위 계승의 덫, 선위 파동과 대리청정왕권과 신권, 실록에서 격돌하다! 제3장 왜 그들은 권력과 멀어져야 했는가? 권력을 지양하지만 또 지향했던 왕실 종친의 삶을 들여다보다섹스 스캔들의 최대 피해자, 효령대군무인 수양대군 대 예인 안평대군현직 국왕의 친형으로 산다는 슬픔쫓겨난 적자, 제안대군의 비애연산군 시대 음부 열전순화군, 악행의 화신이 되다소현세자빈 강씨의 저주궁중 암투의 불씨, 3복왕이 되지 못한 왕의 아버지들건축과 의례로 왕실의 권위를 되찾다 제4장 왜 우리는 명신보다 충신을 기억하는가? 왕을 이끌고 돕고, 때로는 배반한 신하들을 살펴보다충신과 간신을 논하다왜 조선은 정도전을 버렸는가?명신 하륜의 국토 개조 계획 "운하를 건설하라!"한명회, 압구정으로 성종을 농락하다충정의 화신에서 반정의 공신까지, 박석명 집안을 해부하다왜 최고의 명문가 광주 이씨 집안은 한순간에 멸문당했을까?이준경을 조선 최고의 정승으로 꼽는 이유이황과 이준경, 두 명신의 엇갈린 인생 행보이황의 유유자적 전국 유람성삼문은 진정한 충신일까? 제5장 관가를 알면 조선이 보인다 조선 500년을 지탱해 온 관가의 이모저모를 들여다보다조선 관리의 첫 번째 조건은 무엇인가?조선 판 신입신고식, 공포의 신래침학성균관 동맹 휴학 구너당의 타당한, 혹은 타당하지 않은 이유문제의 술을 문제 삼지 않은 조선의 관가조선의 청와대 비서실, 승정원장원급제 타이틀과 관운의 상관성은?검찰과 언론의 대립, 사헌부와 사간원 제6장 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각양각색의 조선 사람들에게서 진짜 조선을 찾다호가 훌륭하다고 인생이 훌륭한 건 아니다?이름에도 부모의 꿈이 담겨 있다신분 상승의 꿈, 뛰어난 의술로 이루다발명가가 아닌, 금속 전문가 장영실사방지는 정말 남녀 양성 인간이었을까?조선 최고의 음란 서생 박생조선인들을 공포에 떨게 한 잔인한 형벌가객 이한우, 제주의 신비를 노래하다울릉도의 수호신 안용복 제7장 왜 그들은 조선을 거부했는가? 난세의 민심에서 조선의 치부를 읽다도명이 골백번도 더 바뀐 충청도의 수난 시대이괄, 왕을 내쫓다조선 유언비어사 500년아이들의 노래가 세상을 비웃다헛소문 하나에 한양이 발칵 뒤집히다자료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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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조선은 정도전을 버렸는가 : 조선 역사의 56가지 진실 혹은 거짓
    • 저자 :
      이한우 지음
    • 발행처 :
      북이십일
    • 발행연도 :
      2009
    • 언어 :
      [한국어]
    • 국립중앙도서관
      목차 상세정보

      상세정보

      표제
      왜 조선은 정도전을 버렸는가 : 조선 역사의 56가지 진실 혹은 거짓
      저자사항
      이한우 지음
      발행처
      북이십일
      발행연도
      2009
      분류기호
      911.05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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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페이지 원문 : 도서관방문이용
      목차 저자의 말 = 5 들어가는 말 : 정사와 야사 = 16 제1장 조선은 군주의 나라이다 - 흥미로운 일화와 사건으로 왕들의 삶을 재구성하다 왜 이성계를 고려의 임시 국왕이라 했을까? = 23 아버지와 형과 아들, 자신을 왕으로 만든 태종 = 30 경복궁과 창덕궁에 얽힌 부자 간의 애증 = 47 왜 왕들의 불꽃놀이는 '놀이'가 아니었을까? = 52 세종의 두 얼굴, 지성사대와 군비 확충 = 58 한 잔 술의 정치, 애주가 세조의 주석 정치 = 64 너희가 선조를 아느냐! 선조에 대한 오해를 풀다 = 69 정조는 정말 성군이었을까? 세종과 정조의 리더십 비교 = 75 제2장 칼날 위 군주의 길을 가다 - 벨 것인가, 베일 것인가? 왕들의 정치 생존법을 밝히다 '얼굴'의 정치학, 어진에 감춰진 정치 논리 = 81 왕의 온천행이 민감한 정치 사안이었다? = 87 압록강을 넘으며 익힌 왕들의 국제 감각 = 94 명분과 실리의 충돌, 해외 파병 = 97 주역으로 조선의 미래를 꿈꾸다 = 100 왕위 계승의 덫, 선위 파동과 대리청정 = 110 왕권과 신권, 실록에서 격돌하다! = 120 제3장 왜 그들은 권력과 멀어져야 했는가? - 권력을 지양하지만 또 지향했던 왕실 종친의 삶을 들여다보다 섹스 스캔들의 최대 피해자, 효령대군 = 137 무인 수양대군 대 예인 안평대군 = 143 현직 국왕의 친형으로 산다는 슬픔 = 152 쫓겨난 적자, 제안대군의 비애 = 157 연산군 시대 음부 열전 = 161 순화군, 악행의 화신이 되다 = 166 소현세자빈 강씨의 저주 = 170 궁중 암투의 불씨, 3복 = 176 왕이 되지 못한 왕의 아버지들 = 182 건축과 의례로 왕실의 권위를 되찾다 = 185 제4장 왜 우리는 명신보다 충신을 기억하는가? - 왕을 이끌고 돕고, 때로는 배반한 신하들을 살펴보다 충신과 간신을 논하다 = 193 왜 조선은 정도전을 버렸는가? = 198 명신 하륜의 국토 개조 계획 "운하를 건설하라!" = 203 한명회, 압구정으로 성종을 농락하다 = 208 충정의 화신에서 반정의 공신까지, 박석명 집안을 해부하다 = 218 왜 최고의 명문가 광주 이씨 집안은 한순간에 멸문당했을까? = 222 이준경을 조선 최고의 정승으로 꼽는 이유 = 227 이황과 이준경, 두 명신의 엇갈린 인생 행보 = 230 이황의 유유자적 전국 유람 = 239 성삼문은 진정한 충신일까? = 244 제5장 관가를 알면 조선이 보인다 - 조선 500년을 지탱해 온 관가의 이모저모를 들여다보다 조선 관리의 첫 번째 조건은 무엇인가? = 251 조선 판 신입신고식, 공포의 신래침학 = 256 성균관 동맹 휴학 권당의 타당한, 혹은 타당하지 않은 이유 = 260 문제의 술을 문제 삼지 않은 조선의 관가 = 264 조선의 청와대 비서실, 승정원 = 267 장원급제 타이틀과 관운의 상관성은? = 271 검찰과 언론의 대립, 사헌부와 사간원 = 274 제6장 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각양각색의 조선 사람들에게서 진짜 조선을 찾다 호가 훌륭하다고 인생이 훌륭한 건 아니다? = 281 이름에도 부모의 꿈이 담겨 있다 = 284 신분 상승의 꿈, 뛰어난 의술로 이루다 = 287 발명가가 아닌, 금속 전문가 장영실 = 293 사방지는 정말 남녀 양성 인간이었을까? = 296 조선 최고의 음란 서생 박생 = 299 조선인들을 공포에 떨게 한 잔인한 형벌 = 302 가객 이한우, 제주의 신비를 노래하다 = 305 울릉도의 수호신 안용복 = 309 제7장 왜 그들은 조선을 거부했는가? - 난세의 민심에서 조선의 치부를 읽다 도명이 골백번도 더 바뀐 충청도의 수난 시대 = 315 이괄, 왕을 내쫓다 = 319 조선 유언비어사 500년 = 326 아이들의 노래가 세상을 비웃다 = 332 헛소문 하나에 한양이 발칵 뒤집히다 = 337 자료출처 = 340
      목차 저자의 말 = 5 들어가는 말 : 정사와 야사 = 16 제1장 조선은 군주의 나라이다 - 흥미로운 일화와 사건으로 왕들의 삶을 재구성하다 왜 이성계를 고려의 임시 국왕이라 했을까? = 23 아버지와 형과 아들, 자신을 왕으로 만든 태종 = 30 경복궁과 창덕궁에 얽힌 부자 간의 애증 = 47 왜 왕들의 불꽃놀이는 '놀이'가 아니었을까? = 52 세종의 두 얼굴, 지성사대와 군비 확충 = 58 한 잔 술의 정치, 애주가 세조의 주석 정치 = 64 너희가 선조를 아느냐! 선조에 대한 오해를 풀다 = 69 정조는 정말 성군이었을까? 세종과 정조의 리더십 비교 = 75 제2장 칼날 위 군주의 길을 가다 - 벨 것인가, 베일 것인가? 왕들의 정치 생존법을 밝히다 '얼굴'의 정치학, 어진에 감춰진 정치 논리 = 81 왕의 온천행이 민감한 정치 사안이었다? = 87 압록강을 넘으며 익힌 왕들의 국제 감각 = 94 명분과 실리의 충돌, 해외 파병 = 97 주역으로 조선의 미래를 꿈꾸다 = 100 왕위 계승의 덫, 선위 파동과 대리청정 = 110 왕권과 신권, 실록에서 격돌하다! = 120 제3장 왜 그들은 권력과 멀어져야 했는가? - 권력을 지양하지만 또 지향했던 왕실 종친의 삶을 들여다보다 섹스 스캔들의 최대 피해자, 효령대군 = 137 무인 수양대군 대 예인 안평대군 = 143 현직 국왕의 친형으로 산다는 슬픔 = 152 쫓겨난 적자, 제안대군의 비애 = 157 연산군 시대 음부 열전 = 161 순화군, 악행의 화신이 되다 = 166 소현세자빈 강씨의 저주 = 170 궁중 암투의 불씨, 3복 = 176 왕이 되지 못한 왕의 아버지들 = 182 건축과 의례로 왕실의 권위를 되찾다 = 185 제4장 왜 우리는 명신보다 충신을 기억하는가? - 왕을 이끌고 돕고, 때로는 배반한 신하들을 살펴보다 충신과 간신을 논하다 = 193 왜 조선은 정도전을 버렸는가? = 198 명신 하륜의 국토 개조 계획 "운하를 건설하라!" = 203 한명회, 압구정으로 성종을 농락하다 = 208 충정의 화신에서 반정의 공신까지, 박석명 집안을 해부하다 = 218 왜 최고의 명문가 광주 이씨 집안은 한순간에 멸문당했을까? = 222 이준경을 조선 최고의 정승으로 꼽는 이유 = 227 이황과 이준경, 두 명신의 엇갈린 인생 행보 = 230 이황의 유유자적 전국 유람 = 239 성삼문은 진정한 충신일까? = 244 제5장 관가를 알면 조선이 보인다 - 조선 500년을 지탱해 온 관가의 이모저모를 들여다보다 조선 관리의 첫 번째 조건은 무엇인가? = 251 조선 판 신입신고식, 공포의 신래침학 = 256 성균관 동맹 휴학 권당의 타당한, 혹은 타당하지 않은 이유 = 260 문제의 술을 문제 삼지 않은 조선의 관가 = 264 조선의 청와대 비서실, 승정원 = 267 장원급제 타이틀과 관운의 상관성은? = 271 검찰과 언론의 대립, 사헌부와 사간원 = 274 제6장 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각양각색의 조선 사람들에게서 진짜 조선을 찾다 호가 훌륭하다고 인생이 훌륭한 건 아니다? = 281 이름에도 부모의 꿈이 담겨 있다 = 284 신분 상승의 꿈, 뛰어난 의술로 이루다 = 287 발명가가 아닌, 금속 전문가 장영실 = 293 사방지는 정말 남녀 양성 인간이었을까? = 296 조선 최고의 음란 서생 박생 = 299 조선인들을 공포에 떨게 한 잔인한 형벌 = 302 가객 이한우, 제주의 신비를 노래하다 = 305 울릉도의 수호신 안용복 = 309 제7장 왜 그들은 조선을 거부했는가? - 난세의 민심에서 조선의 치부를 읽다 도명이 골백번도 더 바뀐 충청도의 수난 시대 = 315 이괄, 왕을 내쫓다 = 319 조선 유언비어사 500년 = 326 아이들의 노래가 세상을 비웃다 = 332 헛소문 하나에 한양이 발칵 뒤집히다 = 337 자료출처 =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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